좋은문화병원은 1988년 불임클리닉을 개설한 이후, 불임분야를 포함하여 산전유전학, 부인과질환 및 여성의학에 대한 연구력을 강화하기 위해 1997년 불임의학연구소를 설립하였습니다. 당시, 산부인과, 비뇨기과 전문의가 주축이 되어 생식학 전공의 주보선박사를 중심의 연구진들이 체외수정실, 남성불임연구실, 기초의학연구실, 산전유전학연구실의 4개실로 조직되었습니다.
불임의학연구소는 1998년 샌프란시스코에서 있었던 미국 생식의학회에서 '일산화질소가 가임능력에 미치는 효과'라는 제목의 첫 번째 논문을 발표하였습니다. 그 이후 대한산부인과학회, 대한생식의학회 등의 국내학회는 물론 미국 산부인과학회(AOCE), 미국 생식의학회(ASRM), 세계 불임학회(IFFS), 일본산부인과학회 등 세계적인 학회에서 연구결과를 발표하고, 국제학술지에 논문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성장을 바탕으로 2008년 좋은문화병원 30주년, 연구소 개소 10주년을 맞아 은성의료재단과 좋은문화병원의 전폭적인 지지아래 석․박사급의 연구 인력과 장비를 보충하고 연구시설을 확충하였습니다.
























